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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양궁국가대표(리커브) 1차 평가전 김우진, 장혜진 1위

2015 양궁 국가대표(리커브) 1차 평가전 김우진, 장혜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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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보은군 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2015년도 양궁 국가대표 리커브 1차 평가전 및 컴파운드 1차 최종 선발전 4회전까지의 최종 경기결과.

리커브 1차 평가전 4회전 오전 8강 토너먼트(세트제) 및 오후 기록경기 및 슛오프 배점 등 최종 배점 합계 결과 남자부에서는 김우진(청주시청)이 종합배점 40.5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로 1차 평가전을 1위로 마쳤다. 2위는 슛오프 리그전 1위를 차지하며 종합배점 29점을 차지한 고교궁사 이우석(인천체고)이 차지했고, 구본찬(안동대)이 종합배점 27.5점으로 3위, 이승윤(코오롱)은 종합배점 24점으로 4위로 1차 평가전을 마쳤다. 오진혁(현대제철)은 종합배점 20점으로 6위, 임동현(청주시청)은 종합배점 18점으로 7위로 1차 평가전을 마무리했다.

여자부에서는 장혜진(LH)이 종합배점 33.5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최미선(광주여대), 전성은(LH)은 배점합계 27.5점으로 동률을 이뤘으나 전체평균기록에서 최미선(429.92)가 전성은(425.20)을 앞서며 2, 3위로 등위를 결정지었다. 4위는 배점합계 27점인 기보배(광주광역시청)가 차지했다.  

컴파운드 최종 1차 선발전 4회전 오전 8강 토너먼트(점수제) 및 오후 기록 경기, 슛오프 배점까지 최종 배점 합계 결과 남자부 김종호(중원대)가 31점으로 1위, 김태윤(현대제철)이 29.5점으로 2위, 양영호(중원대)가 26.5점으로 3위, 최용희 (현대제철)가 26점으로 4위를 차지했다.  

컴파운드 여자부에서는 김윤희(하이트진로)가 배점합계 28점으로 1위, 설다영(하이트진로)이 26점으로 2위, 소채원(서울여고)이 25.5점으로 3위, 김현주(창원시청)가 24.5점으로 4위를 차지했다. 인천AG 2관왕 최보민(청주시청)은 7위로 1차 최종 선발전을 마무리했다. 2차 평가전(선발전)은 4월 16일~20일까지 보은 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다.